2017년 4월 22일 토요일

KP, 스마트회의실, 전자회의실에 구축된 스마트회의시스템(xcom)



프로젝터와 스크린으로 구성된 회의실은
멀리 있는 화면자료를 보기에는
자세도 불편하고, 눈과 목이 피곤합니다.
또하느 발표를 하려면
자리를 이동하여야 하고
지나간 자료를 설명하기가
매우 어려운 환경입니다.
따라서 토론을 위한 회의보다는
내용을 설명하는 브리핑 형식으로 진행이 됩니다.

스마트회의시스템(드림랩)은
각자 자신의 모니터를 이용하여
발표자의 화면을 볼 수 있고
발표중에도 '선택버튼'으로 자신의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자신이 발표할 때에는
'발표버튼'만 누르면
회의의 전 참석자에게
자동으로 화면이 전송됩니다.

따라서, 장시간 회의에도
눈과 목이 피로하지 않고
발표를 위해 자리를 이동하지 않아도 되며
언제든지 지나간 자료도 즉시 회의에 이용할 수 있기에
브리핑 형식의 회의가 아닌
토론식 회의가 가능한 환경으로 전환되어
회의의 효율성과 정확성, 운영의 용이성 등이
갖추어진 스마트회의가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http://kpnet.kr    02-6739-4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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